[마크로스]
마크로스 프론티어 본후에 바로 보기시작.
처음엔 80년대의 그림체에 압도되어 거부감이 엄청났지만
익숙해 지니 나름 볼만하군요.
OP..은근히 중독성이(마~크~로스! 마~크~로스! 마~~크로스~)
[도서관 전쟁]
원작을 읽어가면서 보는 중인데
원작이 너무 재미있고
게다가 제작이 Production I.G.!!
1쿨 완결이라 그런지 원작에서 생략된 부분이 많아 아쉬운게 흠.
카사하라도 좋지만(키170이란게 메리트. 단점이 아니라고요.)
시바사키에게 눈이 절로 돌아가던.. (카사하라가 잔디. 시바사키가 장미란 느낌?;)
[CLANNAD~AFTER STORY]
말이 필요없음.
단지 클라나드에서 나기사에게 감정이입이 그닥 않됬던.
클라나드 후반부의 나기사 이야기들 보다
토모요 번외편이 훨씬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쿄, 료 자매 스토리를 너무 허무하게 끝내버려서..
쿄, 료 자매 번외편은 왜 없는지 의문. 의외로 이쪽도 지지도가 높을텐데.
[칸나기]
원작은 안본체로 단지 유명하단 이유만으로 보기 시작.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던.
[시카바네 히메 -아카-]
제작사가 가이낙스인건만 보고 선택한 작품.
왠걸?! 제대로 건졌다 이 작품.
DAKER THAN BLACK-흑의 계약자-와 비슷하지만 더 어두운 느낌에 개그요소를 적게한 느낌.
약간 잔인한 표현이 많긴 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
단지 세라복+양손 잉그램..뭔가 진짜로 무섭...
잉그램말고도 여성에게 어울릴만한 무기가 있을텐데.. P90이라던가 스콜피온이라던가..(이하생략.)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미즈키 나나! 단지 그 이유만으로 보기시작.
...나나씨..진짜 목소리 느낌이 확확 바뀌는..;
나노하 때의 페이트, DTB-흑의 계약자-의 키리하라 과장(솔직히 볼땐 몰랐다.) 등등..
어쨋든.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작품은 좀..취향이 아닌.
[강철의 라인배럴]
프라샵에서 라인배럴, 발단트를 보고는 바로 보기 시작한 작품.
주인공이 찌질하단 이야길 많이 들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봤으나.
....이건 찌질함이라기 보단 이지메로 인한 과대망상+현실도피랄까 진짜 제정신인지 의심스러울정도의 캐릭터.
대표적인 찌질주인공 하면 에바의 신진데 신지와는 비교도 안될 레벨의;
주인공때문에 볼까말까를 진지하게 고민중인 작품. 주변 캐릭터들은 맘에 드는데 말이죠..